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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일주일만에 사표 쓴 민간채용 본청 과장, 왜?

조세일보 / 이희정 기자 | 2019.06.19 08:39

국세청이 또 다시 본청 세정홍보과장 자리 주인을 찾아 나섰다. 얼마 전 유능한 대기업 출신 인물을 적임자라며 이 자리에 앉혔는데, 당사자(이하 A씨)가 발령 단 1주일만에 사표를 쓰고 국세청을 떠나버렸기 때문이다.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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