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일보

검색

글자 크기조절

글자 크기가 적당하신가요?

[교육]현직 세무사·회계사를 위한 '맞춤형 신고강좌' 개설 임박

조세일보 / 박병수 기자 | 2016.12.02 17:36

세무대리인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맞춤형 실무과정이 오는 10일(토)부터 15일 일정으로 시작된다.

특히나 이번 교육과정은 수강료 28만원 중 27만원이 환급, 현직 세무사·회계사는 물론 수습 세무사들의 교육부담을 크게 덜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세무사와 회계사(이하 세무대리인)들의 수임업체관리 및 직원관리 교육으로 진행될 이번 강좌는 ▲업무용승용차 관리 ▲결산 및 재무제표 ▲부가가치세 정기·수정신고 ▲원천징수 및 연말정산 ▲법인세신고 및 법인조정 ▲종합소득세신고 및 수임처관리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강사는 더존 프로그램 교육 '최고수' 서승희 교수와 국세청 국세공무원 교육의 '일인자' 오종원 회계사가 맡는다.

6일간 총 42시간 일정으로 진행될 이번 교육과정은 조세일보 재무교육원 상담전화(02-3146-8220)나 재무교육원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신청 가능하다.

사진

[저작권자 ⓒ 조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끈한 토픽·쏠솔한 정보 조세일보 페이스북 초대합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