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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세무사회, 지방고용노동청과 일자리 안정자금 간담회

조세일보 / 임순택 기자 | 2018.02.09 18:31
사진=임순택 기자

부산지방세무사회 강장순 회장이 지난 7일 부산지방고용노동청과 정부 일자리 안정자금 정책 관련 간담회를 가졌다.
 
정지원 부산지방고용노동청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세무사님들은 세무대리 업무와 사회보험 사무 대행 업무 등을 통해 소상공인과 영세사업자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면서 "범정부 현안인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사업 대상자들이 몰라서 지원을 못받는 일이 없도록 세무사회 차원에서 많이 홍보해 달라"고 당부했다.

고용노동부는 최저임금 인상으로 경영상 어려움에 처할 수 있는 소상공인과 영세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일자리 안정자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또한 사회보험료를 경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임순택 기자

강정순 부산지방세무사회장은 "고용 부담을 덜고 저임금 근로자들의 안정적 삶을 위해 시행하는 제도 이므로 지원 절차를 세무사들이 잘 숙지해 영세 상인들의 어깨를 조금이라도 가볍게 해 주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강정순 회장과 이종수, 김원표 부회장, 신창주 친목회 부회장, 공석배 상임총무이사가 이날 간담회에 참석했다. 부산지방고용노동청에서는 정지원 청장과 배정대 기업지원과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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