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일보

글자 크기조절

글자 크기가 적당하신가요?

인재 대거 수혈한 가현택스, 진화 계속된다

조세일보 / 염정우 기자 | 2018.02.12 08:26

r

가현택스가 윤상수 전 대구지방국세청장을 비롯한 국세청 고위직 출신 세무사를 새롭게 영입하는 등 분야별 세무 전문가 라인업 구축의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임승룡 가현택스 대표세무사는 "국세청 출신 세무사의 영입 목적은 분야별 조세 전문가들이 함께모여 전국적인 네트워크로 확장하는 취지다"며 "가현택스는 임채수 전 잠실 세무서장을 비롯해 전재원 전 강동 세무서장 등 많은 세무서장 출신 세무사가 함께해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지난해 말 대구지방국세청장을 끝으로 공직에서 물러난 윤 전 청장은 가현택스 대표 세무사로서 제2의 인생 개척에 나섰다.

윤 전 청장은 "국세청 심사담당, 납세자보호담당관, 조세심판원 등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납세자의 권익보호와 국세행정의 협조자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 외에도 조세심판원 심판조사관 출신의 김수종 세무사를 비롯해 재산제세 전문가인 최선호 세무사, 법인, 조사 분야 전문가인 남기찬 세무사도 새롭게 합류했다.   

가현택스는 더할 가(加 )에 어질 현(賢)자를 쓰며 세무조사, 조세컨설팅, 재산제세(양도, 상속, 증여 등), 법인, 국제조세 및 조세 불복등 30년 이상의 노하우를 가진 분야별 전문 세무사들이 지택스 시스템을 통한 새로운 세무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탄생했다.

r

[저작권자 ⓒ 조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끈한 토픽·쏠솔한 정보 조세일보 페이스북 초대합니다.

주요기사

Copyright ⓒ Joseilbo.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