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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준케이 음주운전 사과…"순간적인 판단 어리석어, 깊이 반성"

조세일보 / 김홍조 기자 | 2018.02.14 10:13

준케이 음주운전 [사진: 준케이 인스타그램]

◆…준케이 음주운전 [사진: 준케이 인스타그램]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은 2PM 준케이(본명 김민준)가 사과했다.

지난 13일 오후 준케이는 2PM 공식 사이트에 "순간적인 판단이 어리석었다"면서 "음주운전이 얼마나 큰 잘못인지 알면서도 이런 실수를 저지른 제 자신을 돌아보고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겠다"는 글을 올렸다.

이어 그는 "저를 믿고 큰 사랑을 주신 팬 여러분들께 그리고 우리 멤버들에게, 실망을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재차 사과했다.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준케이는 지난 10일 오전 7시 서울 강남구 신사역 사거리에서 자신의 벤츠 승용차를 운전하다가 음주 단속 중이던 경찰에 적발돼 불구속 입건됐다. 준케이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정지 수준인 0.074%였다.

이에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향후 모든 활동을 중지하고 해외의 파트너사들과 이미 계약이 체결된 일정에 대해서만 그 진행 여부를 결정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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