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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노석환 관세청 차장

조세일보 / 이현재 기자 | 2018.02.14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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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의 '작은 거인'으로 불리는 인물.

체구는 작지만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업무 추진 능력과 꼼꼼한 성격으로 일찌감치 관세청 내 '미래자원'으로 분류되어 왔다.

1964년 부산에서 태어나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 행시36회로 공직에 입문한 그는 관세청 내 주요보직을 두루 역임하며 '정통' 관세공무원으로서의 길을 걸어왔다.

마산·진주출장소장을 시작으로 관세청 국제협력과장, 원산지심사과장, 정보기획과장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 2011년 고위공무원 승진과 함께 대구본부세관장으로 1년 정도 근무했다.

이후 관세청 통관지원국장, 심사정책국장, 조사감시국장 등 본청에서 주요 국장직을 역임한 후 서울본부세관장과 인천본부세관장까지 지내며 기관장으로서의 능력을 뽐내기도 했다. 이번에 관세청 2인자, 차장에 발탁되며 개인 커리어에 또 하나의 족적을 남기게 됐다.

[약력]

▲1964년 ▲부산 ▲고려대 경영학과-서울대 행정대학원 ▲행시 36회
▲마산진주출장소장, 관세청 심사정책과, 관세청 국제협력과장, 관세청 원산지심사과장, 관세청 정보기획과장, 관세청 인사관리담당관, 대구본부세관장, 관세청 통관지원국장, 심사정책국장, 조사감시국장, 서울본부세관장, 인천본부세관장, 관세청 차장(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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