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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 남북정상회담]

[남북정상회담 화보①] 청와대 출발 ~ 의장대 사열

조세일보 / 허헌 기자 | 2018.05.01 20:38

[청와대 반려견도 배웅]

◆…[청와대 반려견도 배웅]
27일 오전 8시 이날 판문점에서 있을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을 위해 출발하는 문재인 대통령을 청와대 비서진들과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 우원식 원내대표 등이 관저인 인수문(仁壽門)앞에서 배웅하고 있다. 관저 입주때 경남 양산에서 데리고 온 반려견 마루(풍산개)도 배웅하고 있다. 임종석 비서실장, 장하성 정책실장, 조국 민정수석 등이 보인다 (공동사진기자단)

[환송나온 시민들과 함께]

◆…[환송나온 시민들과 함께]
27일 청와대를 출발해 분수대를 지난 후 통인로 대로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환호하는 시민들과 이를 발견하고 차에서 내려 시민들과 일일이 인사하는 문재인 대통령. 시민들의 손에는 '평화, 새로운 시작'이라는 플랭카드가 들려있다. 한반도기를 든 시민들도 있다.(공동사진기자단)

 
[시민 한사람 일일이 인사하는 대통령]

◆…[시민 한사람 일일이 인사하는 대통령]
27일 청와대 인근 통인로에서 환호하는 시민들 한사람 한사람에게 “남북 정상회담을 잘 하고 오겠다”고 인사하는 문재인 대통령. 이들의 손에는 태극기와 한반도 비핵화라는 문구가 새겨진 팻말이 들여져있다 (공동사진기자단)

[판문각을 통해 남측으로 오는 김정은]

◆…[판문각을 통해 남측으로 오는 김정은]
27일 오전 9시 30분경 북한 지도자로서는 처음으로 판문각을 통해 군사분계선을 넘어 남쪽으로 넘어오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문재인 대통령이 남측 군사분계선(MDL)앞에서 기다리고 있다. (공동사진기자단)

 
[군사분계선을 경계로 손을 잡은 두 정상]

◆…[군사분계선을 경계로 손을 잡은 두 정상]
27일 오전 9시 30분경 분단 70년, 정전협정 체결 65년만에 역사적인 남과 북 두 정상이 군사분계선을 경계로 감격의 악수를 나누고 있다. (공동사진기자단)

[군사분계선(MDL) 남북을 손잡고 넘나드는 두 정상]

◆…[군사분계선(MDL) 남북을 손잡고 넘나드는 두 정상]
군사분계선을 경계로 감격의 첫 악수를 나눈 직후 문재인 대통령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나는 언제 북쪽을 가보나?”라고 말했고 김 위원장은 “그럼 지금 바로 넘어가죠”라고 답하며 두 정상은 손잡은 채 남북 군사분계선(MDL)을 넘나들며 정겨운 대화를 나누고 있다.(공동사진기자단)

[화동들과 기념촬영]

◆…[화동들과 기념촬영]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남녀 화동들로부터 꽃다발을 전달받고 이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동사진기자단)

[공식환영식 그리고 의장대 사열]

◆…[공식환영식 그리고 의장대 사열]
군사분계선에서 감격의 첫 악수를 나눈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대한민국 전통 의장대의 도열을 지나 회담장인 '평화의 집' 마당에서 공식환영식을 거행했다. 문 대통령은 김 위원장에게 “오늘은 장소 문제로 약식 의장대 환영식을 거행하지만 다음에 청와대로 오시면 정식 의장대 환영식을 해 드리겠다”고 말했고 이에 김 위원장은 “언제든지 문 대통령께서 초청해 주신다면 가겠다”라고 화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동사진기자단)

[남측 수행원 소개]

◆…[남측 수행원 소개]
문재인 대통령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남측 수행원을 소개하고 있다. 임종석 비서실장, 조명균 통일부장관, 강경화 외교부장관, 송영무 국방부장관, 서훈 국정원장,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정경두 합참의장과 주영훈 경호실장, 윤영찬 국민소통수석 순으로 소개가 됐고, 다른 수행원과는 악수만 한 것과는 달리 강경화 외교부장관과는 잠시 대화를 나눈 모습도 보였다. (공동사진기자단)

[북측 수행원 소개]

◆…[북측 수행원 소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북측 수행원을 소개하고 있다. 김영철 노동당 중앙위 부위원장,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 제1부부장, 리명수 총참모장, 박영식 인민무력상, 리용호 외무상, 리선권 조평통위원장 등을 소개했다. 이중 리명수 총참모장과 박영식 인미무력상은 군인으로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거수경례를 해 눈길을 끌었다. 우리측 정경두 합참의장은 김 위원장에게 거수경례를 하지 않았다 (공동사진기자단)

[두 정상과 양측 수행원 기념촬영]

◆…[두 정상과 양측 수행원 기념촬영]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각 수행원을 소개한 후 본격적인 정상회담에 들어가기에 앞서 양측 수행원들과 합동기념촬영을 했다. 이러한 합동기념촬영은 지금까지 유래를 찾아보기 힘든 상황으로 이는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이 그 자리에서 합의하여 이루어진 것으로 보인다. (공동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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