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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IPTV 플랫폼 '아이들나라' 이용자 100만 돌파

조세일보 / 백성원 전문위원 | 2018.05.16 14:18
아이들나라

◆…사진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지난해 6월 출시한 IPTV(U+tv) 유아서비스 플랫폼 '아이들나라'가 1년여 만에 누적 이용자수 1백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책 읽어주는 TV와 AR(증강현실)기반 서비스 생생 자연학습의 이용 빈도가 특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책 읽어주는 TV는 베스트셀러와 우수동화 330편을 구연동화 전문 성우 목소리로  들려주는 독자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누적 1천만 회 이상의 이용 횟수를 기록, TV로 읽은 책이 1천만 권에 도달했다는 의미로도 해석될 수 있어 아이들 나라에서의 교육 콘텐츠 소비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AR 자연관찰학습 콘텐츠인 생생 자연학습은 공룡, 동물, 곤충 등 54가지 캐릭터를 생동감 넘치는 3D 그래픽으로 보여주고 각종 울음소리 듣기, 가상 먹이주기 체험 등 다채로운 기능을 제공해 영유아 자녀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 EBS 다큐프라임, 핑크퐁 동요 등 관련성 높은 350여개의 VOD를 함께 보여줘 학습효과도 높여준다. 이용고객의 50% 이상이 학습 VOD를 시청하는 것으로 나타나 놀이용은 물론 교육용으로도 활용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LG유플러스는 어린이 전문 교육문화기업과 제휴를 통해 위인전, 자연과학, 인문사회 도서 등 자녀 취학 전 유용한 콘텐츠를 대폭 확대하는 한편 현재 IPTV에 적용된 AI 기능과 UI를 영유아 맞춤형으로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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