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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경상대, '제17회 젊은 개척연구자의 날' 기념식

조세일보 / 임순택 기자 | 2018.05.17 17:35
사진=경상대

국립 경상대학교(총장 이상경) 대학원(원장 최완성)은 17일 대학원생의 연구의식을 고취하고 연구중심대학으로 성장해가기 위해 '제17회 젊은 개척연구자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BNIT R&D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이상경 총장, 최완성 대학원장을 비롯한 본부 보직자와 단과대학장, 학부(과)장, 지도교수, 우수논문 수상자, 대학원생 학생회, 대학원생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올 1학기에 우수논문을 발표해 젊은 개척연구자의 날에 수상하는 대학원생은 최우수상 3명, 우수상 9명, 개척자상 38명 등 모두 50명이다.

최우수상을 받는 대학원생은 최희경(화학과), 강경완(경영학과), 김명종(나노신소재융합공학과) 씨다. 우수상을 받는 대학원생은 김유헌(화학과), 바크자다(응용생명과학부), 김민준(융합의과학과), 김민우(응용생명과학부), 성진영(국어국문학과), 오자키 타카에(일본학과), Irani(기계항공공학부), 동경명(기계항공공학부), 이동영(의학과) 씨이다.

경상대학교는 2010년 대학원생의 학문축제인 '젊은 개척연구자 주간'을 국내 대학 최초로 내외에 공표했다. 이후 해마다 1, 2학기에 일주일간을 젊은 개척연구자 주간으로 지정하여 다양한 학술행사를 열고, 그중 하루는 '젊은 개척연구자의 날'로 지정, 시상식 등 전체 대학원생이 함께하는 한마당 축제를 펼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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