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일보

글자 크기조절

글자 크기가 적당하신가요?

[북미정상회담]

트럼프 "더이상 북핵 위협은 없다···오늘밤 숙면하길!"

조세일보 / 허헌 기자 | 2018.06.13 21:38

"북한의 미래는 매우 큰 잠재력이 있을 것"
"북한은 우리에게 더 이상 크고 위험한 골치거리가 아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3일(미 현지시간) "북한으로부터 더 이상 핵 위협은 없다(There is no longer a Nuclear Threat from North Korea)"고 단언했다.

13일(미 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자산의 트위터를 통해 워싱턴에 도착했슴을 알렸다. (사진=트럼프 대통령 트윗 캡쳐)

◆…13일(미 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자산의 트위터를 통해 워싱턴에 도착했슴을 알렸다. (사진=트럼프 대통령 트윗 캡쳐)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 도착 직후 트위터를 통해 "방금 도착했다. 긴 여행이었다. 하지만 이제 모두 내가 취임한 날보다 훨씬 더 안전하다고 느낄 수 있을 것이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덧붙여 그는 "김정은 위원장과의 만남은 흥미로웠고 매우 긍정적인 경험이었다"면서 "북한의 미래엔 큰 잠재력이 있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한 "(내가)취임 전엔 사람들은 우리가 북한과 전쟁을 할 것으로 생각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북한이 우리에게 가장 크고 가장 위험한 골치거리라고 말했다"며 "이제 더 이상 그렇지 않다. 오늘 밤 숙면하세요!"라고 덧붙였다.

13일(미 현지시각)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트위터에 "No longer-sleep well tonight!"이라 적었다 (사진=트럼프 대통령 트윗 캡쳐)

◆…13일(미 현지시각)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트위터에 "No longer-sleep well tonight!"이라 적었다 (사진=트럼프 대통령 트윗 캡쳐)


[저작권자 ⓒ 조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끈한 토픽·쏠솔한 정보 조세일보 페이스북 초대합니다.

관련기사

Copyright ⓒ Joseilbo.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