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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촌·온율, 고교생 대상 '변호사와 함께하는 법률교육' 진행

조세일보 / 홍준표 기자 | 2018.11.07 12:06

법무법인 율촌(대표 우창록)과 사단법인 온율(이사장 소순무)은 지난 9월 말부터 한달여간 서울시 교육청과 함께 관내 13개 고등학교 400여 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법무법인 율촌(대표 우창록)과 사단법인 온율(이사장 소순무)은 지난 9월 말부터 한달여간 서울시 교육청과 함께 관내 13개 고등학교 400여 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변호사와 함께하는 쉽고 재미있는 법률교육'을 진행했다.

법무법인 율촌(대표 우창록)과 사단법인 온율(이사장 소순무)은 서울시 교육청과 함께 관내 13개 고등학교 400여 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변호사와 함께하는 쉽고 재미있는 법률교육'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9월 말부터 한달여 간 진행된 법률교육에서는 '민주시민의 덕목·지적재산권·말과법·영화로 이해하는 법률이야기·꺼진 글도 다시 읽자' 등 지난해 실시된 5개 강의에 소년법 강의를 추가해 시행했다.

율촌·온율은 서울시 교육청과 지난해 5월 '교사와 학생 대상 법률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변호사들이 직접 강의안을 제작해 법률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율촌 관계자는 "변호사들의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알기 쉽게 법률교육을 제공해줘 법을 조금이나마 친숙하게 여기는 계기가 된 것 같다는 등 일선 교사와 학생들의 호평이 이어졌다"고 말했다.

이어 "작년에 비해 올해 교육을 신청한 학교가 3배 가까이 늘었음에도 한정된 강의수 때문에 모든 학교에 강의를 제공할 수 없었다"면서 "내년에는 신청하는 모든 학교에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른 로펌과의 협조도 모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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