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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화우,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과 업무협약 체결

조세일보 / 홍준표 기자 | 2018.11.07 17:04

법무법인 화우가 7일 사단법인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좌측부터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 배용찬 사무국장, 김정석 부대표, 최정화 회장, 화우 설지혜 변호사, 김원일 지식재산권 그룹장, 이상훈 문화콘텐츠팀 팀장, 이용해 변호사.

◆…법무법인 화우가 7일 사단법인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좌측부터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 배용찬 사무국장, 김정석 부대표, 최정화 회장, 화우 설지혜 변호사, 김원일 지식재산권 그룹장, 이상훈 문화콘텐츠팀 팀장, 이용해 변호사.

법무법인 화우의 문화콘텐츠팀이 로펌 최초로 사단법인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화우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은 영화 저작물의 개발 및 유통산업과 관련한 정보를 공유하고, 지식재산권 등 권익 보호 등 영상 문화의 육성과 발전을 위해 체결됐다"고 설명했다.

협약을 통해 화우는 영화 프로듀서의 권익 보호 및 처우개선을 비롯해 영화 제작시스템 개선, 노사 분쟁, 저작물의 상영·방송·수출, 지식재산권 침해에 대한 법률 자문을 제공할 예정이다.

화우는 올해 로펌 최초로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포맷산업협의회, 방송작가협회 등 문화 관련 기관과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7번방의 선물', '킹콩을 들다' 등 다수의 영화를 제작한 이상훈 고문이 화우 지식재산권그룹의 문화콘텐츠팀의 팀장을 맡고 있고, PD 출신 이용해 변호사를 최근 영입하기도 했다.

화우 지식재산권 그룹장인 김원일 변호사는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한국의 영화 산업이 더욱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법률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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