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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M&A거래소, M&A 앱으로 2700개 기업정보 콘텐츠 제공

조세일보 / 김대성 기자 | 2018.11.09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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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M&A거래소는 M&A(인수합병) 활성화 전략으로 M&A 앱인 엠투를 통해 2700여개 기업의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엠투는 스마트폰을 통해 M&A 기업의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고 이들 기업을 아이템별, 금액별로 검색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앱을 다운받으면 누구든지 사용할 수 있다.

인수자는 매도기업 검색을, 매도자는 인수기업 검색을 통해 상대회사의 조건을 확인할 수 있고 M&A매칭센터를 통해 검색자의 조건과 상대방의 조건을 입력하여 상대회사를 찾아 내는 상대방 발굴 기능을 갖추고 있다

일반기업 뿐만 아니라 회생기업, 프랜차이즈, 부동산분야 M&A를 진행할 수 있도록 했고 매주 모바일로 발송하고 있는 매도기업 모바일 발송정보를 한꺼번에 볼 수 있다. 한국M&A거래소에서 설계한 국내 M&A통계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투자와 투자유치 분야를 별도섹션으로 두어 투자자(전략적 투자자, 재무적 투자자)와 투자유치자가 조건에 맞게 연결하고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엠투는 M&A분야, 투자분야 등에서 엠톡(sns문자 대화방)을 구축해 카톡처럼 문자로 문의, 문자대화 등 문자로 상담, 신청할 수 있다.

이창헌 한국M&A거래소 회장은 "M&A 특성상 기술, 고객, 시너지, 희망금액 등이 서로 맞아야 진행 할 수 있다"면서 "M&A를 희망하는 많은 기업들에게 쉽게 조건을 맞추고 쉽게 매도자-매수자를 매칭하게 함으로써 M&A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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