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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세무사회, '기해년' 신년회…'업역' 넓히고 '위상' 높이고

조세일보 / 임순택 기자 | 2019.01.10 02:13

    

      

사진=임순택 기자

부산지방세무사회(회장 강정순)가 기해년 새해를 맞아 9일 부산세무사회관 4층 대회의실에서 임원 및 지역세무사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신년인사회'를 갖고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신년회에는 이영근, 김성겸, 최상곤 고문과 이종수, 김원표 부회장 등 임원 및 이사, 지역세무사회장 등이 참석했다.

강정순 회장은 신년사에서 "25대 집행부가 들어선 이후 회장단 상임위원회 중심으로 기존의 고전적인 업무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합하는 인식 변화와 대응방안에 대해 고민하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강 회장은 "앞으로 2년차에는 전문성과 실력을 갖춰 조세전문자격사 단체로서 국민에게 신뢰받는 세무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사진=임순택 기자

이후 신년회에 참석한 임원들은 마주보며 상견례와 덕담의 시간을 가졌다.

이에 앞서 부산지방국세청 신예진 개인납세1과장과 정영배 개인납세2과장의 부가세확정신고 안내를 겸한 간담회도 진행됐다.

사진=임순택 기자

◆…부산지방국세청 신예진 개인납세1과장이 '2018년 2기 확정 부가가치세' 신고에 앞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신예진 개인납세1과장은 "올 한해도 주위 여건이 녹록치 않은 상황이며 세무사님의 고충이 많을 것으로 생각된다. 저희가 할 수 있는데 까지는 모두 협조 하겠다"면서 "이번 부가가치세 예정 신고도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세무대리인이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정영배 개인납세2과장은 "근로장려금을 반기별 신청·지급을 위해 지급명세서 제출의무가 신설됨에 따라 10일까지 지급명세서를 제출해야 한다"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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