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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닥스 액세서리, 남성용 핸드메이드 패브릭백 '크리잔 라인' 출시

조세일보 / 황상석 전문위원 | 2019.06.17 10:42

LF 크리잔 라인 출시

◆…사진=LF 제공

LF의 닥스 액세서리가 패브릭 소재를 활용한 핸드메이드 남성 가방 '크리잔 라인'을 출시하고 17일부터 오는 24일까지 LF몰 이벤트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최근 남성복에서 불고 있는 캐주얼화 유행과 각 기업에서 시행하는 복장자율화의 영향으로 캐주얼 복장에 어울리는 남성 가방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실제로 닥스 액세서리의 비가죽 소재 제품의 판매가 전년 대비 50% 이상 증가했다. 닥스 액세서리는 이에 발맞춰 편안한 느낌을 주는 원단을 활용해 브랜드만의 고급스러운 감성을 담은 패브릭 가방 크리잔 라인을 내놓았다.

크리잔 라인은 캐주얼한 감각과 완벽한 품질을 동시에 원하는 남성 고객을 타깃으로 선보이는 핸드메이드 패브릭백으로 소재와 제조 공정에 있어 일반 원단가방과는 차별화된다. 크리잔 라인은 또 이탈리아 소재 기업 리몬社의 나일론 소재를 사용해 질감만으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전할 뿐 아니라 가벼우면서도 내구성이 뛰어나다.

제품의 높은 완성도를 위해 일본의 액세서리 브랜드 크리잔과 협업해 제조 공정도 고급화했다. 일본 내 4대 가방 생산지 중 전통과 역사가 깊은 도요오카 지역에서 숙련된 장인의 손길로 가공부터 포장까지 100% 수작업으로 크리잔 라인을 제작한다. 때문에 패브릭 소재임에도 견고한 품질을 자랑하며 쓰면 쓸수록 세월의 멋이 더해지는 특징이 있다.

크리잔 라인은 남성들이 많이 찾는 백팩과 브리프케이스는 물론 보다 캐주얼한 감성이 강한 크로스백, 토트백 등 아이템을 전개한다. 가격대는 크로스백이 20만원 초반, 토트백이 20만원 중반, 백팩과 브리프케이스가 40만원 초반대로 출시하며 전국 백화점 매장 및 온라인 쇼핑몰인 LF몰에서 선보인다.

조보영 LF 액세서리 상품본부장 전무는 “우수한 소재와 장인의 손길로 탄생한 크리잔 라인이 편안함과 실용성은 물론 고급스러운 감성과 완성도까지 꼼꼼히 따지는 안목 높은 남성들에게 큰 만족감을 줄 것”이라며 “고객의 니즈를 한발 앞서 파악하고 기대를 뛰어넘는 라인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브랜드에 활력을 더하고 고객의 가치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닥스 액세서리는 크리잔 라인 출시를 기념해 17일부터 오는 24일까지 LF몰에서 해당 제품 구매 시 10% 할인쿠폰과 함께 선물포장 키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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