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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앵커 실검 등장…생방 도중 급체, 식은 땀 흘리며 힘들어하다 '결국'

조세일보 / 김홍조 기자 | 2019.06.20 07:33

김주하 <사진: MBN>

◆…김주하 <사진: MBN>

지난 19일 MBN 김주하 앵커가 생방송 도중 갑작스럽게 자리를 비워 실검에 올랐다.

이날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뉴스8'에서는 소식을 전하던 김주하 앵커가 갑자기 급체 증상을 일으켰다.

김 앵커는 방송 중 식은 땀을 흘리는 등 힘겨워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결국 끝까지 자리를 지키지 못하고 도중에 내려갔으며 한성원 아나운서가 바통을 이어받았다.

한 앵커는 "김주하 앵커가 갑작스러운 복통으로 제가 대신 뉴스를 이어받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김 앵커는 현재 건강을 회복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20일 방송은 정상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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