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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그린푸드, 울진 앞바다에서 채취한 '자연산 햇 돌미역국' 출시

조세일보 | 황상석 전문위원 2019.06.27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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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현대아울렛 10개 에이치키친 매장서 판매

현대그린푸드 자연산 햇 돌미역국 출시

◆…사진=현대그린푸드 제공

현대백화점그룹의 현대그린푸드가 푸드코트 에이치키친에서 '자연산 햇 돌미역국'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자연산 햇 돌미역은 매년 3월에서 5월 사이 경북 울진 앞바다에서 해녀가 직접 채취한 미역을 해풍에 건조시킨 식재료다. 양식 미역보다 생산량이 낮아 6배 가량 가격이 비싸지만 미역의 향이 진하고 식감이 뛰어나다.

압구정본점 등 현대백화점 8개 매장(압구정본점, 무역센터점, 미아점, 목동점, 중동점, 판교점, 충청점, 울산점)과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 현대시티아울렛 동대문점 에이치키친 등 10개 매장에서 판매한다. 판매 가격은 1만2000원이다.

현대그린푸드 관계자는 “최근 건강한 식자재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늘어나고 있어 앞으로도 프리미엄 식자재를 활용한 메뉴를 지속적으로 도입해 높아진 소비자들의 입맛을 공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그린푸드는 식자재 유통 사업 경쟁력 강화의 일환으로 프리미엄 식자재 발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3월 혈당을 낮추는 기능이 있는 혈당강하쌀을 출시한데 이어 최근에는 항산화물질인 폴리페놀 함유량을 높인 폴리페놀 채소 3종을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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