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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언팩 2019]

② 갤노트10, 뛰어난 디스플레이 화질과 혁신적 기능 S펜

조세일보 / 백성원 전문위원 | 2019.08.08 11:20

갤노트10

삼성전자가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브루클린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주력 갤럭시 노트10 시리즈를 공개했다.

노트10 시리즈는 상하좌우 베젤을 최소화하, 디스플레이 중앙 카메라를 제외한 스마트폰 전면을 모두 디스플레이로 채운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디자인으로 시각적인 균형감과 함께 사용자의 몰입감을 더욱 높였다는 연가를 받고 있다.

특히 카메라 배치를 위해 디스플레이에 구멍을 뚫었음에도 구멍주변에서 엣지(가장자리) 부분까지 색상과 밝기가 균일해 국제적 인증기관 UL(Underwriters Laboratories)로 부터 프리미엄 홀 디스플레이로 인정받았다.

외관 뿐 아니라 혁신적인 디스플레이 기술로 차원이 다른 화질과 사용자의 눈을 보호하는 것은 물론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한 다이내믹 아몰레드(AMOLED) 디스플레이로 동영상 각 장면별로 색상을 최적해주는 다이내믹 톤 매핑(Dynamic Tone Mapping)을 지원, HDR10+ 인증도 획득했다.

더불어 화질은 유지하면서 인체에 해로운 블루 라이트 파장을 낮춰줘 눈의 피로감을 감소시키는 기술도 장착해 장시간 사용에도 부담이 없도록 했다.

새롭게 진화한 S펜은 노트10 시리즈의 또 다른 혁신으로 손글씨를 작성하고 바로 디지털 텍스트로 변환해 다양한 문서 형태로 공유할 수 있다. 회의나 수업 중 작성한 메모를 PDF나 이미지 파일은 물론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파일로 변환, 바로 공유할 수 있다.

여러 가지 효과와 색상을 선택해서 손 글씨를 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미 작성된 손글씨의 색상을 바꾸거나 굵기를 편집하는 것도 가능해 PC 없이도 누구나 쉽게 멋진 회의록을 완성할 수 있다.

원격 제어 기능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에어 액션(Air actions)도 지원한다. 저전력 블루투스(BLE)를 지원하며 S펜의 움직임을 인식해 스마트폰을 원격으로 제어가 가능하고 카메라를 실행하거나 촬영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카메라 방향을 전환하거나 촬영 모드 변경, 줌 인·줌 아웃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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