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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위안부 피해자의 존엄·명예 회복 위해 최선 다할 것"

조세일보 | 허헌 기자 2019.08.14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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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문제, 평화·여성인권 메시지로 국제사회에 공유·확산하겠다"
기림의 날, 1991년 故 김학순 할머니 증언으로 시작, 정부는 지난해 국가기념일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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