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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2분기 순이익 1895억원…미래에셋대우에 선두 내줘

조세일보 / 태기원 기자 | 2019.08.14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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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의 올 2분기 순익이 전분기 대비 감소하며 미래에셋대우에게 순익 선두자리를 내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투자증권은 14일 공시를 내고 2019년 2분기 연결 및 지배주주기준 당기순이익은 1894억8353만원으로 전분기 2187억7601만원 대비 13.4% 감소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동기 1360억770만원과 비교해선 39.3% 급증했다.

1분기와 2분기 순익을 합친 상반기 지배주주기준 순이익은 4082억5953만원으로 지난해 동기 2872억5856만원 대비 42.1% 급증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투자증권은 2분기 미래에셋대우의 지배주주기준 잠정 순이익 2183억5400만원 보다 288억7000만원 뒤지며 올 2분기 순익 선두자리를 미래에셋대우에 내주게 됐다. 상반기 전체 순이익은 여전히 전체 증권사 중 가장 많아 선두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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