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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 프리미엄 한우 전문점 ‘창고43’ 추석 선물세트 6종 출시

조세일보 / 박병우 전문위원 | 2019.09.02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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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한우 전문점 '창고43'이 다가오는 한가위를 맞아 최고급 한우로 구성된 2019 추석 선물세트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창고43'은 최고 품질의 토종 한우를 맛볼 수 있는 프리미엄 한우 전문점으로 지난해에 큰 사랑을 받았던 '창고 한우 명작', '창고 스페셜 1호 및 2호', '창고 암소 갈비', '창고 후레쉬' 등 추석 선물세트 5종에 '창고 양념갈비'를 추가한 총 6종의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창고 한우 명작'(2.4㎏)은 등심, 안심, 안창, 치마살 등 최고급 한우의 인기 부위와 특수 부위 4가지를 담은 프리미엄 선물세트로 가장 품격있고 정성스러운 구성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창고 스페셜 1호'(2.4㎏)는 마블링이 뛰어난 등심, 부드럽고 연한 안심, 고소한 채끝을 알차게 담아냈다. '창고 스페셜 2호'(2.4㎏)'는 품질 좋은 등심과 진한 육즙을 품고 있는 불고기, 국거리로 구성되어 있다. '창고 한우 명작'과 '창고 스페셜 1호 및 2호'는 엄선된 한우의 다양한 부위로 이루어져 있으며 구이용으로 적합하다.

이외에도 '창고 암소 갈비'(2.8㎏), '창고 후레쉬'(2.4㎏)가 있으며 올해 선물세트로 처음 선보인 '창고 양념갈비'(4kg)는 부드럽게 숙성된 양념갈비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창고 암소 갈비'와 '창고 후레쉬', '창고 양념갈비'는 실속있는 선물세트를 찾는 고객들을 위해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대로 기획됐다.

'창고43' 추석 선물세트 6종은 오는 9일까지 예약판매로 진행되며 창고43 매장 카운터에서 접수 가능하다. 배송일은 9일부터 11일까지다.

창고43은 최고 품질의 토종 한우만을 선보이는 프리미엄 한우전문점으로 끌칼을 이용해 결대로 고기를 찢어서 먹는 것으로 소문난 맛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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