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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파, 취향대로 숏과 롱으로 즐기는 '데이브 보아 플리스 자켓' 출시

조세일보 / 황상석 전문위원 | 2019.09.09 09:08

올 가을 트렌드 플리스 스타일링은 전지현, 장기용처럼
부드럽고 따뜻한 보아 플리스 소재 활용해 편안함 극대화
숏은 은은한 아이보리부터 다크레드까지 6종
롱은 블랙과 베이지로 취향에 맞게 스타일링 가능

네파 데이브 보아 플리스 자켓 출시

◆…사진=네파 제공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겉면은 보아 플리스, 등 쪽 뒷면은 소프트한 플리스 소재를 부착해 쾌적하게 착용 가능한 플리스 자켓 '데이브 보아 플리스'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가볍게 입을 수 있는 허리까지 오는 짧은 숏 버전과 허벅지까지 내려와 따뜻하게 즐길 수 있는 롱 버전까지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돼 눈길을 끈다.

플리스 자켓은 활용도가 높다는 점에서 최근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어린 연령층뿐만 아니라 기성세대까지 간절기 아우터로 플리스를 선호하는 추세다.

간절기에는 부담스럽지 않고 가벼우면서 보온성은 챙겨주는 아우터로, 추운 겨울에는 아우터 안에 스타일링 할 수 있고 실내에서도 활용이 가능한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허리까지 오는 데이브 보아 플리스 자켓은 심플한 디자인에 가슴 부분 포켓에 배색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은은한 분위기를 내는 베이지, 아이보리와 같은 컬러는 물론 다크 네이비, 그리니시 카키, 차콜 그레이, 다크 레드까지 추구하는 스타일에 맞춰 골라 입을 수 있도록 6가지 컬러로 출시했다.

라인이 똑 떨어지는 팬츠 또는 트렌디한 트레이닝 팬츠 등과 코디하면 캐주얼한 연출이 가능하다. 가격은 9만 9000원이다.

허벅지의 중간 정도까지 내려오는 롱 버전의 데이브 보아 롱 플리스 자켓은 보기만 해도 따뜻한 느낌을 제공한다. 비슷한 기장과 스타일의 플리스를 벗어나 자신만의 특별한 스타일을 원한다면 눈여겨 볼만한 아이템.

청바지나 슬랙스와 매치해 캐주얼한 느낌을 극대화한 것은 물론 허리 중간에 가죽벨트 등으로 실루엣을 잡아주어 원피스 등과 매치하면 독특한 룩을 완성할 수 있다. 가격은 17만 9000원이다.

이희주 네파 상품본부 전무는 “플리스 자켓은 디자인이 심플하고 보온성이 뛰어나 다양한 상황에 활용이 가능해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는 아이템”이라며 “이번에 출시된 데이브 보아 플리스 자켓은 짧고 긴 버전 두 가지로 출시돼 스타일 활용도를 더욱 확대한 것이 특징이며 자켓 외에도 레이어드 아이템으로 제격인 베스트(조끼)와 키즈 제품으로도 출시되어 올 가을 가족들의 매칭 아이템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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