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일보

글자 크기조절

글자 크기가 적당하신가요?

크리에이터들이 밝힌 '구독자 100만 명 보유 비결' 대공개

조세일보 / 김은지 기자 | 2019.09.25 15:10

 

◆…[사진=CJENM]

CJ ENM(대표 허민회)의 1인 창작자 지원 사업인 '다이아 티비(DIA TV)'가 100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대표 파트너 크리에이터 8개 팀의 보유 비결을 공개했다.

25일 다이아 티비는 구독자 100만 명 이상을 보유하기 위해서는 지속성, 개성, 소통이 가장 중요하다고 밝혔다.

실제 다이아 티비가 지난 2018년 기준 10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파트너 채널 402개를 분석한 결과 월 평균 14개의 영상을 올리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올해 5월 기준 100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채널 51개를 분석한 결과 등록되는 콘텐츠 수가 월 평균 15개로 집계됐다.

100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 비결로 박막례 할머니는 ‘진정성 있는 콘텐츠’를 대도서관은 ‘건전한 콘텐츠를 통한 퍼스널 브랜딩’을 허팝은 ‘자신이 원하는 소재를 찾는 것’, 보겸은 ‘구독자와 공감대 형성’, 씬님은 ‘자신만의 개성’, 소프는 ‘명확한 콘셉트와 도전 정신’, 고퇴경은 ‘전 세계 사람들과 K-POP을 즐긴 결과’, 데이브는 ‘문화차이를 이해하려는 노력’이라고 밝혔다.

오진세 CJ ENM 다이아 티비 국장은 “파트너 십을 맺을 때 콘텐츠의 건전성·지속성·창의성 세 가지 측면을 중요하게 본다”며 “특히 이 같은 조건이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창작자 수익 창출에도 기여하는 경향이 있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조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끈한 토픽·쏠솔한 정보 조세일보 페이스북 초대합니다.

주요기사

Copyright ⓒ Joseilbo.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