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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택협회·법무법인 화인, '공동주택하자분쟁 해결방안' 세미나

조세일보 / 임재윤 기자 | 2019.10.29 11:22

한국주택협회가 법무법인 화인과 함께 다음달 1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국내 주요 건설사 임직원 대상 '공동주택하자분쟁 해결방안 세미나'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선 이건호 변호사가 '사용검사 전 하자에 대한 대응방안'을, 김홍준 부산지법 부장판사가 '공동주택의 하자담보책임'을 각각 주제로 발제에 나설 예정이다.

송현담 화인 실장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사용검사 전 하자에 대한 대응방안과 공동주택의 하자담보책임에 대한 개정 법령체계를 살펴보고 시사점이 무엇인지 짚어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세미나에는 이형주 건설주택포럼 회장, 장태일 건국대대학원 겸임교수, 신완철 단국대대학원 겸임교수, 윤주선 홍익대대학원 교수, 한수원㈜그린에너지 한정탁 사장, 최재범 현대건설 상무, 이종태 대림산업 전무이사, 강동오 현대산업개발 본부장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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