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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화·사치 고소득탈세 조사 받던 래퍼 도끼…통장 잔고는 6원?

조세일보 / 김은지 기자 | 2019.11.15 14:29

 

◆…[사진=도끼인스타그램]

도끼가 주얼리 대금 미납으로 고소당했다.

15일 디스패치는 도끼가 미국 소재 주얼리 업체로부터 지난달 30일 피소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도끼는 A사의 반지, 팔찌, 목걸이, 시계 등 2억 4700만 원 가량의 보석류 6점을 외상으로 가져갔다.

이후 도끼는 물품대금을 몇 차례에 걸쳐 나누어 갚다가 지난 8월 이후로는 A사의 연락을 받지 않고 있다.

이 과정에서 도끼는 자신의 통장 잔액 ‘6원’을 공개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현재 도끼가 갚아야 할 남은 금액은 약 4000만 원이다.

한편 도끼는 최근 과시적 호화·사치 고소득탈세자 122명의 조사대상자에 선정돼 비정기 세무조사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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