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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납세자 입장에서..." 제2인생 시작하는 김금식 세무사

조세일보 / 김진영 기자 | 2020.01.06 16:04

김금식

지난해 말 잠실세무서 개인납세1과장 자리를 끝으로 영욕이 교차했던 국세공무원 생활을 접은 김금식 세무사(사진)가 세무법인 서광 강동지역본부 대표세무사로 제2의 인생을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김 세무사는 오는 9일(목) 오전 11시~오후 9시 서울 강동구 양재대로 소재 사무소(주소 : 서울시 강동구 양재대로 1441, 2층 세무법인 서광)에서 개업소연을 가질 예정이다.

김 세무사는 국세공무원 재직 시절 다양한 국세행정 현장경험을 쌓았으며 특히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과 2국 등에서 다년간 근무하면서 법인 및 재산 세무조사 분야 전문성을 인정받았던 인물로 정평이 나있다.

바쁜 공직 생활 와중에도 공부의 끈을 놓지 않고 경제학 석사학위를 받는 등 학구파이기도 하다.

공직생활 등에서 쌓은 경험을 이제는 납세자 권익 대변을 위해 쓰겠다는 각오다.

[김금식 세무사 약력]

-잠실세무서 개인납세과장
-서초세무서 법인납세과장
-서울청 조사2국 팀장(3년)
-서울청 조사1국 반장 등(10년)
-서울청 부동산조사담당관실(1년)
-서울청 감사관실(5년)
-역삼,강남,개포,동부,강동세무서 등
-경영학 학사, 경제학 석사
-법인.재산세분야 조사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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