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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 10년 찐팬과 12월 결혼…뭉찬 촬영장도 예비신부와 함께

조세일보 / 김은지 기자 | 2020.06.29 16:28

 

◆…[사진=JTBC]

프로야구 출신 방송인 양준혁(51)이 올 겨울 결혼한다.

지난 28일 양준혁 측은 “교제 중인 여자친구와 12월에 결혼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예비 신부는 10년 가까이 알고 지낸 사이로 지인에서 연인으로 발전했고 양 씨의 오랜 팬이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음악을 전공한 재원으로 인디밴드에서 보컬로 활동한 적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JTBC '뭉쳐야 찬다' 촬영장에 양 씨와 예비신부가 함께 방문해 출연자들과 인사를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양준혁은 1993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해 첫해 신인왕과 타격왕을 수상하며 이름을 알렸고 2010년 은퇴한 후 야구 해설위원 겸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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