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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국세청(본청) 고위공무원(41명)

조세일보 | 이희정 기자 2020.09.24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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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고위공무원 41명을 한마디로 정의하면 '52.1세·남성·영호남'이다.

영남과 호남 출신의 고위공무원이 사이좋게 반반 나눠진 것도 드문 일인데, 김대지 국세청장이 취임하고 단행한 첫 고위공무원들의 출신 지역은 사이좋게 영·호남 반반(각각 14명, 34%)이다.

나머지 지역은 서울·경기 등 수도권이 9명(22%), 충청권 3명(7%), 강원권 1명(3%) 등이다. 

7개 지방국세청장의 출신지역은 임광현 서울지방국세청장은 충남 홍성, 이준오 중부지방국세청장은 전북 고창이며, 임성빈 부산지방국세청장은 부산 출생이다.

지난 4일 취임한 이청룡 대전지방국세청장의 출신지는 경남 거제, 최시헌 대구지방국세청장의 출신지는 대구, 구진열 인천지방국세청장의 출신지는 서울, 송기봉 광주지방국세청장은 전북 고창이 출신지다.

출신대학은 서울대(20명)가 압도적으로 많고 다음으로 고려대(8명), 세무대학(6명), 연세대(4명), 서강대(1명), 서울시립대(1명), 성균관대(1명) 등 순이다. 

임용구분으로 살펴보면 행정고시 31명으로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고 연령은 최고 60세에서 최저 48세로 분포한다. 성비는 남성(40명)이 압도적으로 많으며 유일한 여성 고위공무원은 김영순 국세청 납세자보호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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