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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유정, 향년 26세에…"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조세일보 / 김은지 기자 | 2021.01.25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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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송유정 SNS]

배우 송유정이 향년 26세에 세상을 떠났다.

25일 송유정의 소속사 써브라인아티스트에이전시는 “배우 송유정은 언제나 밝은 미소로 행복을 주는 우리의 친구이자 누구보다 뜨거운 열정으로 연기하던 멋진 배우였다”며 “따뜻한 곳에서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고인의 명복을 함께 빌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송 씨의 측근은 OSEN을 통해 “어제 비보를 접했다”며 “연예계 데뷔한지는 꽤 됐지만 제대로 빛을 발하지 못해 고민이 컸고 생활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하기도 했다”라고 전했다.

1994년생인 송유정은 화장품 브랜드 모델로 발탁돼 연예계에 데뷔해 드라마 '황금무지개'와 '소원을 말해봐', '학교2017' 등에 출연했다.

송 씨의 SNS에는 “그 곳에서는 편안하길 바라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등 애도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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