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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고북저(南高北低)·동고서저(東高西低)의 대지는 흉지

조세일보 | 노병한 한국미래예측연구소장 2021.03.2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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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터와 고층건물 들어서면 불길한 기피대상의 흉지

집터·고층아파트·고층빌딩이 들어서면 지기(地氣)의 흐름상 불리·불길한 기피대상의 흉지(凶地)가 있다. 집·상가·빌딩을 지을 때에 피해야할 기피대상의 흉지(凶地)에 대해 몇 가지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남고북저(南高北低)의 북사면(北斜面)의 경사를 이루는 땅은 집터로써 기피대상이다. 그러함의 이유는 북사면(北斜面)의 경사를 이루는 땅은 대체적으로 태양광선이 직사되지 못하여 응달·음영(陰影)을 이루고 있는 지역이기에 천기(天氣)가 절대적으로 부족하며 음기(陰氣)가 왕성한 곳이기에 모든 생명체에게 충분한 생기를 지원할 수 없는 터이기 때문이다.

둘째 지형의 동쪽이 높고 서쪽이 낮은 동고서저(東高西低)의 서사면(西斜面)의 경사를 이루는 땅은 집터로써 기피대상이다. 그러함의 이유는 서사면(西斜面)의 경사를 이루는 땅은 일조시간이 오후에만 집중되기 때문에 천기(天氣)·생기(生氣)를 지닌 땅으로써의 절대적인 질량과 가치가 반감(半減)되기 때문이다.

셋째 주변의 지형보다 불쑥하고 불룩하게 솟아오른 대지(垈地)는 집터로써 기피대상이다. 그러함의 이유는 불룩하게 솟아오른 대지(垈地)는 터가 지니고 있어야할 생기(生氣)와 지기(地氣)가 그 곳에 쉬면서 머물러 있지 못하고 주변의 낮은 곳으로 흘러빠져 나가기 때문이다.

넷째 주변의 지형보다 우묵하고 움푹하게 내려앉아 꺼져있는 대지(垈地)는 집터로써 기피대상이다. 그러함의 이유는 움푹하게 내려꺼진 대지(垈地)는 주변 높은 곳의 토살(土殺)과 석살(石殺)의 침범으로 인해서 다양한 장애·방해·우환(憂患)이 부절하듯 끊이지 않기 때문이다.

다섯째 대지(垈地)로부터 주변 3㎞ 이내에서 장풍대(藏風帶)의 역할을 해줄 수 있는 해발 100m 안팎의 높은 산이 없는 지역은 집터로써 기피대상이다. 예컨대 경기도 고양시의 일산신도시처럼 겨울철 북서한풍을 막아줄 북서간방에 구릉이나 산이 전혀 없는 경우를 대표적인 사례로 꼽을 수 있다.

여섯째 산자락을 절개하여 깎아내 토살(土殺)과 석살(石殺)의 침범에 방치된 절개지역, 그리고 강·호수에 바짝 붙은 수변지역과 바다에 바짝 붙은 해안지역의 대지(垈地)도 집터로써 기피대상이다
 
일곱째 특히 고층아파트·고층빌딩이 들어서면 안 되는 흉지(凶地)는 지반이 무른 연약지역·매립지역·쓰레기매립지역 그리고 비탈면·사면(斜面)의 경사지역은 집터로써 기피대상이다. 
노병한 한국미래예측연구소장 

노병한 한국미래예측연구소장

[약력] 행정학박사, 한국도시지역정책학회장 역임, 동방대학원대학교 미래예측학과 주임교수 역임
[저서] 고전사주명리학통론,거림천명사주학,주택풍수학통론,음양오행사유체계론,기도발이 센 기도 명당 50선,막히고 닫힌 운을 여는 기술, 운세별 성공처세술과 육신역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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