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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일보 창간 20주년 축사]

김대지 국세청장 "납세자 위한 세정에 더 큰 기여 해주길"

조세일보 | 2021.04.07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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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일보의 창간 20주년을 맞아 2만여 국세청 직원들과 함께 진심 어린 축하의 인사를 보냅니다.

조세일보가 조세·재정 대표 전문 매체로 성장하기까지 노력해주신 황춘섭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 그리고 100만 구독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조세일보는 2001년 창간 이후 전문성과 정론직필의 사명감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책을 소개하고 기획기사 등을 통해 조세행정의 발전을 위한 깊이 있는 분석과 대안을 제시하였습니다. 또한, 조세분야의 생동감 넘치는 정보와 동향을 전달하여 납세자가 조세정책에 대한 객관적 시각을 갖고, 성실납세를 할 수 있도록 돕는 등 과세당국과 납세자간의 소통창구이자 가교 역할을 해 왔습니다.

이 같은 노력이 독자들이 즐겨 찾고 사랑받는 전문 매체로 조세일보가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이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실시간 소득파악 인프라 구축을 통한 복지행정 지원, 다양한 세정지원 수단의 활용 등 적극적 복지세정에 대한 관심도가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조세·재정 전문매체의 역할은 더욱 막중해졌습니다.

지금까지 조세일보가 걸어온 길처럼 앞으로도 납세자에게는 전문성과 객관성을 갖춘 설득력 있는 보도로, 국세행정에는 건전한 비판과 올바른 여론 형성으로 납세자를 위한 세정에 더 큰 기여를 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조세일보의 창간 20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조세정론지로서 더욱 발전하고 번창하기를 기원합니다.

국세청장 김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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