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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금융지주 자산운용전략회의

조세일보 | 임혁 선임기자 2021.07.19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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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신 NH농협금융지주 사업전략부문장이 2021년 제3차 자산운용전략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농협금융지주.
 
농협금융지주는 19일 2021년 제3차 자산운용전략회의를 열어 상반기 주요 성과를 점검하고 하반기 금융시장 전망을 통한 안정적인 자산운용 전략 방향을 모색했다.

회의에선 최근 급성장 중인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 해외투자 활성화 등 그룹 내 자산운용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농협금융 브랜드인 NH-Amundi자산운용의 ‘HANARO(하나로) ETF’ 시장 규모 확대를 위해 투자 트렌드에 맞는 테마형 ETF 상품 출시, 은행·증권의 리테일 판매 촉진 등에 모든 계열사의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NH-Amundi자산운용은 전기·수소차, 친환경에너지 등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테마에 투자하는 ETF를 연이어 출시했고 향후 2022년까지 약 50개의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또한 이슈 분석 발표를 통해 ESG, 통화정책, 암호화폐, 메타버스 등 미래 투자 환경을 주도할 4가지 변화 트렌드를 분석했다.

하반기 금융시장 전망으로는 NH투자증권에선 코스피 목표 지수를 3500포인트로 상향하되, 4분기 테이퍼링 이슈로 인한 조정 요인에 주목했고 NH-Amundi자산운용에선 국내외 경기 회복세 전개를 예상하면서도 금리 인상 등과 같은 위험요인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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