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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스피부과, '울쎄라 골든레코드 어워드' 수상…최다 장비 병원 선정

조세일보 | 장재형 기자 2021.01.04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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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닥터스피부과 제공

닥터스피부과가 최근 울쎄라 본사 멀츠코리아에서 주최한 '2020년 울쎄라 골든 레코드 어워드'에서 울쎄라 최다 시술 및 정품 팁 이용 병원과 울쎄라 장비 최다 보유 네트워크 병원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지난 2016년부터 시작된 골든 레코드 어워드는 매년 울쎄라 정품 팁으로 안전하고 효과적인 시술을 하는 병원을 선정해 수상하고 있다.

이와 함께 닥터스피부과는 멀츠(MERZ) 아시아태평양지부(APAC) 선정 아시아 TOP10 병원 선정돼 멀츠코리아 선정 대한민국 BIG5 병원 어워드를 수상했다. 이는 울쎄라 시술 횟수뿐만 아니라 효과적으로 양질의 시술을 제공해 고객으로 하여금 만족을 이끌어냈다는 것을 인정받은 것이라는 게 병원측 설명이다.

닥터스피부과는 서울, 경기도, 호남지역 등 전국에 10개 지점으로 이뤄진 네트워크 피부과로 전 지점 모두 다수의 치료·시술 경험을 보유한 피부과전문의 의료진이 진료하고 있다.

닥터스피부과는 "피부과 전문의가 제공하는 양질의 시술 서비스와 각 지점마다 정품 울쎄라 장비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수상에 작용했다"면서 "최근 울쎄라 시술이 탄력 및 주름 개선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지면서 많은 병원들이 울쎄라 장비를 도입하고 있지만 일반적인 네트워크 병의원의 경우 장비값에 대한 부담과 시술 케이스가 많지 않아 울쎄라 장비 1대를 여러 지점이 공유해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각 지점마다 정품 울쎄라 장비를 보유하고 있다는 것은 시술 경험이 많다고 봐도 무방하다"고 설명했다.

이 병원은 울쎄라 시술 시 사용된 장비와 팁이 정품이 아닌 경우 1억원을 보상한다는 내용의 정품 보증제도 시행하고 있다. 시술이 끝나면 담당 피부과전문의 의료진의 친필 서명이 기재된 정품 보증서를 발급하고 울쎄라 홈페이지에서도 정품 인증이 가능하다. 이는 카피 팁, 가짜 팁으로 인해 부작용 피해를 보는 이들이 많아 고객들의 불안감이 고조되면서 도입한 제도다.

신사 닥터스피부과 성현철 원장(피부과 전문의)은 "울쎄라는 대중화된 시술인 만큼 부작용이나 효과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크다"며 "부작용을 줄이고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담당 피부과전문의 의료진과 사전에 충분한 상담이 진행돼야 하고 볼 패임 등의 부작용 없이 자신에게 맞는 적절한 시술 프로그램을 설계해 주는 의료진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닥터스피부과 울쎄라 시술 관련 자세한 내용은 병원 홈페이지 또는 전화 문의, 병원 방문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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