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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창립 7주년 맞아 '디지털 금융 플랫폼 기업' 도약선언

조세일보 | 백성원 전문위원 2021.01.07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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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제공:빗썸

국내 최대 고객 기반과 유동성, 블록체인과 가상자산 분야 전문 기술력을 보유한 빗썸이 디지털 금융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움직임을 본격화 하고 있다.

지난 5일 창립 7주년을 맞아 지난해 3분기 누적 가입자 수 500만명 8월 한달 방문자 577만명, 일일 최대 거래금액 7조6000억원(2018년 1월 16일), 월 최대 거래금액 115조원(2018년 1월) 등 그간의 성과를 공유했다.

이와 함께 업계 선도업체로서 자금세탁방지센터 설립, 자동신고납세시스템 개발, 정보보호관리체계(ISMS)인증 획득 등 투명하고 안전한 거래 환경 구축과 건전한 가상자산 시장육성을 위한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섰다는 점도 강조했다

이에 머물지 않고 새로운 규제와 시장의 변화에 적극 하기 위해. 준법감시 강화, 자금세탁방지시스템 고도화를 통한 가상자산 사업자(VASP) 라이선스 획득하고 신규 서비스 출시 및 개선을 통해 시장 저변을 확대와 고객 중심 가상자산 플랫폼으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비트코인(BTC)마켓 개설을 시작으로 가상자산 시장 접근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선택의 폭을 다양화하기 위한 포트폴리오 상품을 선보이는 한편 시장에 대한 엄선된 양질의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고객경험(UX) 향상을 위해 차세대 거래 플랫폼을 개발함으로써 기존 애플리케이션을 뛰어넘는 더 편리하고 빠른 기술을 선보여 고객들의 접근성과 편의성도 대폭 높이겠다는 복안이다.

허백영 대표는 “업계 선도업체로서 새로운 규제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고객중심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가상자산 시장 저변 확대와 고객 편익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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