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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일보 창간 20주년 축사]

김교태 삼정KPMG CEO "건전한 조세회계 문화 확립 기대"

조세일보 | 2021.04.07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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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대표 조세·회계·경영 전문지인 조세일보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조세일보는 그 동안 '弘益人間'을 창간이념으로 조세와 회계에 대한 잘못된 문제를 바로잡고 해결책을 고민하는 건전한 비판 기능을 가진 국내 정상의 전문지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축적된 지식과 경험을 활용해 기업에 필요한 조세 및 회계 실무, 국제조세, 조세판례 연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지식을 망라한 전문서적을 발간하고, 조세일보 재무교육원을 통해 관련 교육을 실시하는 등 조세·회계 정보 길잡이로서의 역할에 앞장서 왔습니다.

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회계세제전문가 토론회 및 상속세미나, 납세자축제를 개최하며, 기업과 사회의 현안을 다루고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모으는 등 오피니언 리더로서 균형 잡힌 시각을 전달했습니다.

국내·외 조세·회계 환경의 변화 등 불확실성이 커져가는 반면, 기업지배구조와 기업의 사회적 책임, 회계투명성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요구는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조세일보가 앞을 내다보는 의제 설정과 건설적인 대안 제시를 통해 우리 기업과 사회의 건강한 발전을 위한 방향성을 제시해 주기를 기대합니다.  

앞으로도 건전한 조세·회계 문화의 확립을 위해 이해관계자들이 소통할 수 있는 가교 역할이 되어 주기를 바라며, 올바른 조세·회계 정립을 위한 파수꾼으로서 더욱 신뢰받는 언론매체로 성장하기를 기원합니다.  
 
삼정KPMG CEO 김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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