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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해로 어려운 상관사궁(傷官死宮)·상관욕궁(傷官慾宮)의 일주(日柱)

조세일보 | 노병한 한국미래예측연구소장 2021.05.1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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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관사궁은 甲午·庚子일생, 상관욕궁은 乙巳·辛亥일생

상관사궁(傷官死宮)은 사주에서 주인공을 상징하는 일천간(日天干)인 주인공이 생해주는 오행(五行)이 닫혀 있음을 상징하는 흉신(凶神)이다.

태어난 날인 일지(日支)가 상관(傷官)에 해당할 경우에 이 일지(日支)의 상관(傷官)은 예리한 비판력과 다재다능한 문장력과 언어구사력을 가졌음이기에 의약계·방송계·언론계·교육계 등에 종사하는 경향을 갖는다. 

그러나 태어난 날인 일지(日支)가 상관(傷官)에 해당하는 사주는 의리지상(義理之象)으로 의리가 있고 강자에 강하며 약자에 약한 유형이기에 하극상의 기질을 내포하고 있어 경계가 필요한 인물이다.

태어난 날인 일주(日柱)가 갑오(甲午)일·경자(庚子)일에 해당하는 여자는 배우자·남편의 궁이 동주사(同柱死)에 상관(傷官)의 성분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사주(四柱)다. 

이처럼 여성의 사주에서 배우자·남편의 궁이 동주사(同柱死)에 상관(傷官)의 성분을 가지고 있다고 함은 배우자·남편을 내쫒아 추방한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음이니 부부지간에 해로(偕老)가 어렵다함이 특징인데, 심할 경우에는 상부(喪夫)함이니 남편을 빼앗기거나 내쫒거나 아니면 잃어 독수공방(獨守空房)할 수도 있음을 상징하는 흉성(凶星)이다.

그래서일까 여성의 사주에서 배우자·남편의 궁이 동주사(同柱死)에 상관(傷官)의 성분을 가지고 있을 경우에 대체로 외견상은 고고(孤高)하고 도도한 타입이다. 홀로 사는 과부가 외견상으로는 당당해 보이고 다부진 모습을 보이는 것처럼 말이다.

한편 태어난 날인 일주(日柱)가 갑오(甲午)일·경자(庚子)일에 해당하는 여자는 식신(食神)·상관욕궁(傷官)이 사지(死地)에 있는 경우이니 여자는 자식에게 불운한 화액(禍厄)이 따를 수밖에 없음이고 아들을 다 키워서 잃을 수도 있어 사전에 예방이 필요한 사주라 할 것이다. 

상관욕궁(傷官慾宮)은 태어난 날인 일주(日柱)가 을사(乙巳)일·신해(辛亥)일에 해당하는 사주(四柱)를 가리키는 말이다. 태어난 날인 일주(日柱)에 상관욕궁(傷官慾宮)을 가진 여자는 남편을 추방하고 자기주장을 하고 산다는 의미를 가진 있는 흉신(凶神)이다. 그래서 남편이 부단히 집을 떠나 객지생활을 하게 되고 또는 첩(妾)을 두기도 하며 재혼(再婚)해도 남편의 덕인 부덕(夫德)을 기대하기 어려운 사주라 할 것이다.

따라서 부부해로가 어려운 상관사궁(傷官死宮)·상관욕궁(傷官慾宮)의 일주(日柱)를 가진 여성은 상관사궁(傷官死宮)·상관욕궁(傷官慾宮)의 흉살(凶殺)을 꽁꽁 묶어서 봉인(封印)하는 개운(開運)법을 통해서 예방함이 필요하다고 할 것이다.
노병한 한국미래예측연구소장 

노병한 한국미래예측연구소장

[약력] 행정학박사, 한국도시지역정책학회장 역임, 동방대학원대학교 미래예측학과 주임교수 역임
[저서] 고전사주명리학통론,거림천명사주학,주택풍수학통론,음양오행사유체계론,기도발이 센 기도 명당 50선,막히고 닫힌 운을 여는 기술, 운세별 성공처세술과 육신역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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