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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제이드, "여름 입맛깨우는" 시즌 한정 메뉴 3종 선봬

조세일보 | 박병우 전문위원 2021.05.14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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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연속 미쉐린 가이드 서울 추천 레스토랑으로 선정된 크리스탈 제이드가 입맛을 깨우는 여름 시즌 한정 메뉴 3종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시즌에서는 '보양가족' 이라는 컨셉으로 코로나로 지친 몸과 마음에 활기를 더해줄 보양 식자재를 활용한 시즌 메뉴를 제공한다. 제철 식자재인 장어와 산마를 활용한 '고창 깐풍 장어와 산마튀김' '비빔 딴딴면' '보양 삼선 냉면' 등 총3가지의 한정 메뉴를 선보인다. 

크리스탈 제이드의 시그니처 메뉴인 딴딴면을 새롭게 해석한 '비빔 딴딴면'은 마라와 화조, 로간마의 매콤하면서도 알싸한 맛과 매일유업 '매일두유'의 고소한 맛을 더해 더운 여름철 잃기 쉬운 입맛을 한층 살려준다.

여름시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보양삼선냉면' 역시 올 여름에도 선보인다. 오향장육, 송이버섯 등 고급중식 고명과 신선한 클로렐라 면을 맛볼 수 있는 영양 가득한 정통 중국식 냉면으로, 화려한 비주얼뿐만 아니라 기존 냉면과는 차별화된 식재료로 맛과 영양을 동시에 살렸다.

제철 식자재인 장어와 땅속의 장어라고 불리는 산마를 깐풍소스에 바삭하게 튀겨낸 '고창산 깐풍 장어와 산마튀김'은 여름철 대표 보양식으로 손꼽히는 식자재들을 함께 모아 대중적인 레시피로 제조해 남녀노소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개발했다. 특히 장어의 경우 고창 상하농원에서 엄선한 Haccp인증 제품으로 신선하면서도 쫄깃한 육질이 특징이다. .

크리스탈 제이드의 여름 시즌 메뉴는 5월 18일부터 8월 31일까지 소공점과 광화문 상하이 팰리스점을 비롯한 총 12개의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자세한 메뉴 및 판매매장은 크리스탈제이드 공식 홈페이지 에서 확인할 수 있다.  

크리스탈 제이드는 세계 22개 주요 도시에 100여개 매장을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차이니스 레스토랑으로 현지 셰프가 선사하는 정통 중국 요리를 만나볼 수 있다. '상해', '광동' 등 각 지방의 특색을 반영한 컨셉별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7년부터 2021년까지 5년 연속 미쉐린 가이드 서울 추천 레스토랑에도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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