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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대 한국세무사회장 선거]

[세무사회장 선거]기호 3번 임채룡(프로필 및 소견문)

조세일보 | 염정우 기자 2021.06.14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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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회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국세무사 회장선거에 출마한 등록번호 6006번 임채룡 인사 올립니다.

저는 본회 부회장과 대외전략위원장, 서울회장을 역임하면서 공인회계사와 변호사에 대한 세무사 자동자격을 폐지하는데 일조한, 능력이 검증된 임채룡입니다.

저는 20년여년의 국세청생활을 마치고 1992년 제29기 세무사시험에 합격하여 지역세무사회 총무를 시작으로 한국세무사회 총무이사, 부회장, 그리고 서울 지방세무사회 회장과 세무사기독선교회장, 석박사회장 등을 역임하면서 한결같이 소통과 화합으로 세무사회의 발전에 기여하여 왔습니다.

저는 존경하는 임향순 전 회장님과 조용근 전 회장님이 중용하여 세무사제도 발전에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대통령 산업포장을 수상한 세무사회의 참 일꾼 임채룡입니다.

■ 회직활동을 하면서 회원님들의 권익 신장을 위하여 저의 회직활동을 말씀드리면 임향순회장님과 조용근회장님 집행부에서는 총무이사와 본회 부회장을 맡아서 회장을 보좌하여 ▲세무사가 자신의 수입금액 누락에 대한 징계는 받지 않도록 세무사징계양정규정을 개정하여 우리 세무사들이 불안감 없이 업무에 임하도록 하였습니다.

그리고 본회 제28대 집행부에서는 본회 대외전략위원장으로서 회장의 국회활동을 보좌하여 ▲당시 국회 법사위원장을 설득하여 공인회계사에 대한 세무사자동자격을 폐지하는 세무사법을 개정하여 세무사회 숙원을 성취하는데 한 몫 하였습니다. 세무사회 창립 50주년 기념식에서 산업포장을 수여 받았습니다.

그리고 본회 제30대 집행부에서는 서울지방세무사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변호사에 대한 세무사 자동자격을 폐지하기 위하여 국회의원 9명의 서명을 받는 등 세무사회의 56년 숙원사업을 이루는데 일조 하였습니다. (2017.12. 8. 변호사에 대한 자동자격 폐지.세무사법 제3조3호))

■ 저는 청년세무사를 위한 사다리 역할도 충실히 하였습니다. 지난 3월에는 한국세무사 청년회 소속 회원들과 청와대를 방문하여 ▲청와대 청년비서관과 행정관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자리에서 ▲청년세무사들을 청와대 소속 청년위원으로 추천하도록 노력하였습니다. 이어서 청년회원과 국회 윤후덕 기재위원장과도 간담회를 주선한바 있습니다.

존경하는 회원님 여러분!

지금은 코로나 19로 인하여 우리 업계가 참으로 어렵습니다. 중소자영업자의 폐업이 속출하고 있으나, 사무실 인건비는 계속 늘어납니다. 각자 사무실을 유지하기가 너무 힘듭니다.

■ 세무사법을 개정하겠다는 공약은 지켜졌나요?
(◈ 원경희 회장은 2년 전 “변호사가 기장대행 등 세무사업무를 하지 못하도록 세무사법을 개정하겠습니다”라고 공약하였습니다. 세무사법은 금년에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마저 통과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 회장은 14,000여 회원님들에게 일언반구 진정한 사과 한마디 없습니다. 단지, 국회의원 누구 때문이라고 핑계를 댑니다.

■ 선거는 공약에 대한 심판입니다.

■ 세무사회 자유게시판을 폐쇄하였습니다.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본회를 전 회원의 역량을 모으는 활기 넘치는 세무사회가 되게 하겠습니다. 젊은 인재를 양성하여 미래가 살아있는 세무사회를 만들겠습니다.

회무에 무관심했던 회원님들의 마음을 일깨워 심장이 뛰는 생동감 넘치는 한국세무사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본회장에 당선되면 한국세무사회의 미래를 위하여 다음과 같은 일을 하겠습니다. (자세한 공약은 홍보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1. 변호사가 기장대행 등 세무업무를 못하도록 세무사법을 개정 하며, 전자세액공제를 개인 5백만원, 법인 1천5백만원으로 늘리는 등 제도개선을 통하여 업역을 확대하겠습니다.

2. 임원선거의 전자투표제도를 즉시 도입하겠습니다.

3. 코로나19 피해 지원을 위해 세무사회 실적회비를 인하하겠습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회원님들의 부담을 덜어드리겠습니다

4. 자유게시판을 즉시 복원함으로서 회원의 소중한 의견을 수렴하여 회무에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5. 한국세무사회 회계를 복식부기로 전환하겠습니다.

6. 회원사무소 인력난을 해소하겠습니다.

7. 청년세무사는 한국세무사회의 미래로서 청년세무사를 지원하는 일이 한국세무사회의 미래에 대한 투자라는 인식하에 지원 확대하겠습니다.

8. 원로회원님이 조기에 공제연금을 받아서 사용할 수 있도록 공제연금의 수령기준을 낮추며 공제회비 납부를 면제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9. 여성과 청년세무사 몫의 부회장을 추진하여 젊고 유능한 인재를 발굴 육성하겠습니다.

10. 지방회예산을 총액예산제로하며 지방회 회원교육은 사후 보고로 그리고 교육비 정산은 기별로 하는 등 지방회 자율권을 대폭 부여하겠습니다. 효력이 상실하게 됨에 따라, 세무사자격을 가진 자(세무사법 제4조의 결격사유에 해당하는 자는 제외)는 세무사 등록 없이도 세무조정을 비롯한 세무대리를 할 수 있는 것임.

11. 보수 덤핑을 방지하고 보수 제값받기를 위한 표준세무대리시간제를 도입 추진하겠습니다.

12. 외부회계감사 기준을 자산 200억, 수입금액 200억 부채 150억으로 상향하여 세무사의 먹거리를 창출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13. 임원선거 제도를 공직자 선거제로 전환하고 전자투표제를 도입하며, 선거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위탁하겠습니다.

14. 세무조정계산서 중 국세청의 업무에 대하여는 수수료 징구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15. 세무사 징계완화를 위한 세무사법과 세무사징계양정규정을 개정하여 경미한 징계는 세무사회로 이관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존경하는 회원님 여러분.

세무사라는 자격이 우리들의 자존심이라고 생각하는 한 희망이 있습니다. 우리 모두 초심으로 돌아가 변화와 개혁을 통하여 세무사회를 정의와 공정의 반석 위에 다시 세워봅시다. 변화를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우리 회원님들의 참여가 필요합니다.

회무에 무관심했던 우리들의 영혼을 일깨웁시다. 그리하여 소수 회원이 아닌 많은 회원님들의 역량을 모으는 희망찬 세무사회가 됩시다. 저는 국세청과 세제실 그리고 국회에도 많은 인맥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공인회계사에 대한 세무사 자격을 폐지하는데 일조한 일이나, 2018년 이후 변호사에게 세무사 자동자격을 폐지할 때 개인적인 인맥을 통해서 크게 도왔습니다.

이제 저의 모든 역량을 다 동원하여 세무사회의 권익신장과 업역 확대를 위하여 최선을 다 하고 싶습니다. 존경하는 회원님 한번 넘어진 선수는 다시 일어나 달려도 제 속도를 내지 못합니다. 사심이 없이 법과 원칙에 따라 공정과 정의로 회무에 임할 저 임채룡에게 “회원님들을 위하여 죽도록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실 것을 간절히 바랍니다.

존경하는 회원님. “관심과 참여 만이 조직의 미래를 바꿉니다.” 우리 모두 금번 회장선거에 참여합시다. 세무사회를 미래가 살아있는 생동감 넘치는 조직으로 바꿉시다.

정·관계에 많은 네트워크를 갖고 힘 있는 일꾼! 세무사법 개정에 일조한 능력이 검증된 일꾼! 저 임채룡은 반드시 강력한 세무사회를 만들 수 있습니다.

임채룡에게 적극적인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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