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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프랑스 자연주의 와인 제프 까렐 13종 판매

조세일보 | 백성원 전문위원 2021.06.23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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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자연주의를 추구하는 프랑스 제프 까렐 와인 13종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양조 컨설턴트였던 제프 까렐이 2007년 자신의 이름을 건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남프랑스 랑그독-루씨용의 토양을 발굴하고 포도원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재정비, 세계적으로 인기 있고 차별화된 양조 방식의 와인을 생산했다.

까렐 라베뜨는 시라 75%, 까리냥 15%, 그르나슈 10%를 블렌딩한 레드 와인으로 지중해 특유의 향이 잘 표현된 와인이며 베리와 허브가 어우러진 아로마 향이 특징이다.

까렐 샤그리’ 그르나슈 그리 100% 품종의 오렌지 와인으로 1년에 5,000병만 한정 생산한다. 화이트 와인 품종을 레드 와인 제조법으로 만들고 오랜 침용을 통해 추출된 색과 타닌 성분으로 오렌지 빛깔을 낸다.

까렐 쁠랑라뷔는 시트러스의 상큼함으로 소비뇽 블랑 100% 품종의 유기농 화이트 와인이며 아로마 향이 강한 것으로 유명하다. 신세계백화점 본점 등 와인 샵을 통해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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