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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블루, 타이완 위스키 카발란 인천공항 입국장 면세점 입점

조세일보 | 백성원 전문위원 2021.06.23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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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블루(대표 김동욱)가 수입 판매하는 타이완 싱글몰트위스키 ‘카발란’이 인천공항 제1 여객터미널 입국장 면세점에 입점, 15일부터 판매에 들어갔다.

㈜면세 산업 회복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유통망을 확대하기 하기 위해 경복궁 면세점과 계약을 체결하고 인천공항 입국장 면세점에 입점을 완료했으며 캐스크 스트렝스 위스키인 카발란 솔리스트 7종과올로로쏘 쉐리 오크 총 8종을 판매하게 된다.

이외에도 골든블루 3종(사피루스, 다이아몬드, 20년 서미트)은 2019년부터 입국장 면세점에서 판매되고 있다.

카발란 솔리스트 시리즈는 50-59.9%로 색소 첨가나 냉각 여과를 거치지 않아 맛이 깔끔하며 각각의 독특한 캐스크에서 숙성된 원액이 그대로 병입되어 복잡하면서도 풍부한 맛을 지니고 있다.

올로로쏘 쉐리 오크의 경우 알코올 도수 46%로 솔리스트 시리즈보다 좀 더 가볍게 마실 수 있으며 음용 시 바닐라와 함께 말린 과일, 견과류 등의 깊고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입국장 면세점에서 판매되고 있는 제품의 용량은 솔리스트 모스카텔 쉐리, 만자니아 쉐리, PX 쉐리는 750ml, 그 외 제품은 전부 1L다.

한편, 올 초 미국에 진출한 골든블루 사피루스는 현지 유흥용 시장뿐 아니라 한남체인(Hannam Chain), 시온마켓(Zion Market) 등의 가정용 채널에도 판매되기 시작했으며 필리핀 수출을 재개하는 등 해외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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