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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라이프생명, 디지털 인프라 갖춘 '강남센터' 오픈

조세일보 / 황현정 기자 | 2017.10.13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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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라이프생명 강남센터 입주식에서 데미언 그린 메트라이프생명 사장(왼쪽 일곱번째)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사진= 메트라이프생명 제공

메트라이프생명이 지난 1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이파크타워에 마련된 강남센터 입주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강남센터에는 메트라이프생명의 강남지역 41개지점, 1500여명의 재무설계사들이 아이파크타워 9층부터 15층까지 총 7개 층을 사용하게 된다. 또한 3층에는 재무설계사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센터가, 1층에는 고객센터가 함께 운영될 계획이다.

메트라이프생명의 새로운 영업거점은 재무설계사들이 장소에 구애 없이 활동할 수 있도록 도입한 모바일 영업지원 시스템인 '메트라이프 디지털 오피스(MetDO)'와 함께 시너지를 창출하며 진정한 스마트 오피스를 완성하게 된다.

이와 함께 충분한 휴게공간 및 회의실, 교육센터와 고객센터까지 한 공간에 갖추고 있어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업무 처리가 가능하게 되었다.

데미언 그린 메트라이프생명 사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메트라이프생명은 핵심 영업 조직인 재무설계사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의 일환으로 선진화된 업무환경을 제공하는 혁신 오피스를 마련하게 됐다"며 "선진화된 경쟁력을 갖춘 영업환경이 메트라이프생명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도약의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메트라이프생명은 오는 23일 광화문 '디타워(D-Tower)'에 강북지역 5개 지점, 200여명의 재무설계사들을 위한 강북센터가 오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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