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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정책학회, '명의신탁증여의제' 증여세 신고의무 따져본다

조세일보 / 염정우 기자 | 2019.09.09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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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명의신탁증여의제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한국조세정책학회(학회장 오문성, 한양여대 교수)와 조세일보(www.joseilbo.com)는 내달 4일 오후 3시 법무법인 율촌 Lecture Hall에서 '명의신탁증여의제, 증여세 신고의무 문제없나?'를 주제로 조세정책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곽태훈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가 명의신탁증여의제와 관련한 증여세 신고의무에 대해 소개하는 발제를 맡았다.

토론회의 좌장은 윤태화 가천대 경영대학 교수가 맡았다.

토론의 패널로는 김갑순 동국대 경영대학 교수, 김용민 연세대 법무대학원 교수, 박훈 서울시립대 세무학과 교수, 이동식 경북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홍기용 인천대 경영학부 교수가 참여한다.

오문성 학회장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명의신탁증여의제와 관련해 의미 있는 세미나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면서 "관심 있는 관계자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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