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일보

검색

대규모 녹지 인접 입지 '미사 헤리움 애비뉴어 2차' 눈길

조세일보 | 조성효 기자 2021.10.22 10:00

글자 크기조절

글자 크기가 적당하신가요?

코로나19 사태 이후 쾌적한 삶에 대한 요구가 커지면서 부동산 시장에서도 녹지공간 인근 단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분위기다.

구글의 '코로나19 지역사회 이동성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달 말 수도권 기준 공원 이용률은 질병 확산 시기(2020년 1월 3일~2월 6일) 대비 69% 상승한 반면 소매점·여가시설 방문율은 기준값 대비 1% 오른 데 그쳤다.

이밖에도 공원이나 숲은 소음·진동·먼지 등을 줄여주고 도시열섬현상을 완화해주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조세일보
◆…미사 헤리움 애비뉴어 2차 이미지. 사진=힘찬건설
 
이러한 가운데 힘찬건설이 녹지공간 인근 입지를 갖추는 오피스텔 '미사 헤리움 애비뉴어 2차'를 이달 중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 인근에는 인공호수와 산책로가 갖춰진 6만여 평의 미사호수공원, 미사경정공원 등이 위치하며 34km 길이의 자전거도로도 인접한다.

단지에서 도보권 내 지하철 5호선 미사역이 있고 미사대로, 올림픽대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등 광역도로망도 가깝다. 향후 지하철 9호선 연장선 신미사역(2027년 개통예정) 등으로 교통여건 개선도 기대된다.

주변 생활인프라는 스타필드 하남, 코스트코, 이케아(예정), 메가박스 미사, 하남종합운동장 등이 구성한다.

단지는 전 실 2룸 설계가 적용되며 천장형 FCU, 냉장고, 김치냉장고,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3구) 등의 빌트인 가전이 제공되고 원격제어 시스템, 무인택배 시스템, 원격검침시스템 등 최첨단 인텔리전트 시스템 등의 도입도 계획됐다.

단지 인근 강동첨단업무단지에는 약 4만 8299㎡ 규모로 삼성엔지니어링, 한국종합기술 등 40여개 기업이 입주해있으며 약 23만 4523㎡의 고덕비즈밸리에는 이케아 복합시설, 도드람농협협동조합 등 다수 기업체의 입주가 확정됐다. 또 7만 8144㎡ 규모 엔지니어링복합단지에도 각종 고부가가치 산업이 들어설 예정이다.
·대표전화 : 02-737-7004 ·이메일 : webmaster@joseilbo.com
Copyrightⓒ 2001~2022 Joseilbo.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