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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구국세청 '패권'은 누구에게?

조세일보 / 김진영 기자 | 2017.11.30 11:01
현재 국세청 안팎에서는 2년 조기 명예퇴직 문턱에 다다른 신동렬 대전지방국세청장(1959년·충북 진천·행시34회)과 윤상수 대구지방국세청장(1960년·경북 예천·일반공채)의 용퇴를 기정사실로 받아들이는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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