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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분석]

'지옥'에서 살아 돌아온 두 남자

조세일보 / 이현재 기자 | 2019.03.12 08:44

지난달 말부터 공석 상태로유지됐던 인천본부세관장과 서울본부세관장 자리가 채워졌다. 이찬기 전 관세청 기획조정관과 이명구 전 대구본부세관장은 지난 11일 각각 인천본부세관과 서울본부세관에서 취임식을 갖고 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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