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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심판례]

아들이 몰래 개설한 통장, 팔순 노모의 억울한 사연

조세일보 | 염재중 기자 2021.01.15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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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순의 노모가 아들이 사망함에 따라 자신에게 상속된 주택과 토지 등에 대해 상속세 신고를 하지 않았다. 관할 세무서장은 아들에 대한 상속세 조사 후, 아들의 금융계좌에서 어머니의 계좌로 총 28회에 걸쳐 입금된 돈을 사전증여로 보고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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