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일보

글자 크기조절

글자 크기가 적당하신가요?

하나금융투자, 증권사 최초 MTS 탑재…갤럭시노트8 전용폰 출시

조세일보 / 박지환 기자 | 2018.02.13 09:14

d

하나금융투자는 삼성전자와 손잡고 모바일 금융서비스 전용 스마트폰인 '갤럭시노트8 1Q폰'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스마트폰은 증권사 최초로 기존 갤럭시노트8 제품에 하나금융투자가 출시한 모바일 서비스를 기본으로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1Q MTS'를 비롯해 증권SNS인 'SSAM', 하나금융그룹의 통합 멤버십인 '하나멤버스', 'Ahnlab V3'를 따로 설치하지 않고 바로 이용이 가능하다. 하나금융투자는 출시 예정인 '갤럭시 S9'에도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조대헌 하나금융투자 e-Business실장은 "금융환경이 모바일 중심으로 이동하면서 스마트폰을 이용한 시세조회와 다양한 금융거래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고 말했다.

하나금융투자는 단말기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월 1회 이상 1Q MTS에서 주식을 매매할 경우, 매달 2만원씩 13개월간 총 26만원을 지원한다. 신규 고객 중 비대면 계좌를 개설하면 2만원 추가 지원금을 제공한다. 구매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하나금융투자 온라인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조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끈한 토픽·쏠솔한 정보 조세일보 페이스북 초대합니다.

주요기사

Copyright ⓒ Joseilbo.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