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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공식 서포터 매일유업, '우유'로 응원

조세일보 / 이현재 기자 | 2018.02.14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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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첫 메달을 기념하고, 성공개최를 기원하며 지난 12일 평창군을 방문했다고 14일 전했다.

평창동계올림픽대회 유제품 공식 서포터인 매일유업은 이날 매일유업은 평창군 보건의료원을 통해 '소화가 잘되는 우유' 총 2018개를 전달했다.

쇼트트랙 임효준 선수의 대한민국 첫 금메달 획득을 기념하며 소화가 잘되는 우유 2018개를 전달한 것.

매일유업은 남은 올림픽 기간 내 대한민국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할 때마다 지역을 선정해 소화가 잘되는 우유를 전달할 계획이다.

소화가 잘되는 우유는 평소 유당불내증과 더불어 소화능력 저하로 유제품을 통한 영양섭취가 불편한 고령층 소비자들을 포함해 누구나 건강하게 우유를 마실 수 있도록 매일유업이 지난 2005년부터 선보이고 있는 락토프리 우유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후원사로서 개최도시인 평창지역의 어르신 건강과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소화가 잘되는 우유 기부하게 되어 뜻 깊다"고 밝혔다.

이어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와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의 메달 획득을 기원하며, 매일유업 임직원 모두가 홍보대사라는 생각으로 앞으로도 평창동계올림픽을 알리고 응원하는데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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