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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지오, 존 길로이 기념 한정판 '기네스 흑맥주' 출시

조세일보 / 백성원 전문위원 | 2018.05.16 14:29

기네스 길로이 한정판

◆…사진제공:디아지오코리아


흑맥주의 상징 기네스가 전설적인 광고를 제작한 존 길로이의 독창적이고 친근한 캐릭터를담은 한정판 제품을 선보인다.
 
디아지오코리아 (대표 이경우)는 16일 동물 시리즈 기네스의 역사적인 광고를 만든 존 길로이(John Gilroy, 1898-1985) 출생 120주년을 기념하는 기네스 길로이 에디션 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영국 왕립 예술학교를 졸업하고 1930년~1960년대 기네스의 특징을 동물이나 유머러스한 그림으로 표현한 광고 시리즈로 유명해한 예술가로 35년이 넘는 기간 캠페인을 이끌며 100여개가 넘는 광고와 50여개의 포스터를 제작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한정판에는 기네스의 뛰어난 균형감을 의미하는 투칸(큰부리 새), 풍부한 크리미 헤드를 표현한 미소 짓는 파인트, 균형 잡힌 맥주를 나타내는 거북이 캐릭터를 적용했다.

한정판은 16일부터 전국 대형마트와 편의점 등을 통해 판매되며 440ml 용량에 알코올 도수4.2도로 판매가는 3700원(대형마트 기준)이며 기존 기네스 드래프트 캔과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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