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일보

글자 크기조절

글자 크기가 적당하신가요?

'슈퍼밴드 훈남' 지상은 유동근-전인화의 둘째아들

조세일보 / 김은지 기자 | 2019.05.22 14:28

 

◆…‘슈퍼밴드 훈남’ 지상은 유동근-전인화의 둘째아들  [사진=JTBC]

22일 한 매체는 JTBC '슈퍼밴드'에서 순수하고 호소력 짙은 보컬로 주목 받고 있는 출연자 지상이 유동근 전인화 부부의 둘째 아들 유지상이라고 보도했다. 이날 배우 유동근 전인화 소속사 이매진아시아 관계자는 "맞다"고 공식입장을 내놨다.

지상은 방송 출연에 앞서 자신의 음악성으로 인정받고자 유동근 전인화 부부의 아들이라는 사실이 세간에 알려지지 않기를 원했고 제작진 사이에서도 일부만 알고 있을 정도로 보안이 유지됐었다.

전인화는 지난 2011년 1월 KBS2 '승승장구' 출연 당시 "우리 지상이는 18살인데 키가 180cm다. 여학생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하더라. 훈남이다. 평소 아들을 보며 '누구 아들인데 저렇게 잘생겼냐'라고 생각한다. 내 이상형이다"라고 말했다.

지상은 이미 '슈퍼밴드' 본선 2라운드 진출에 성공하는 등 본인의 실력으로 주목 받고 있는 참가자다. 심사위원들이 '다듬어지지 않은 원석'이라고 말한 바 있다.


[저작권자 ⓒ 조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끈한 토픽·쏠솔한 정보 조세일보 페이스북 초대합니다.

주요기사

Copyright ⓒ Joseilbo.com All rights reserved.